오송역세권 농지 불법 취득…시세차익 노린 투기꾼들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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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세권 농지 불법 취득…시세차익 노린 투기꾼들 유죄

청주 오송역세권 개발에 따른 시세차익을 노리고 사업 예정지 일대 농지를 불법 취득한 투기꾼들이 잇따라 유죄를 선고받았다.

A씨 등은 2021년 11월 청주시 흥덕구 오송역세권 사업 예정지 일대인 농업진흥지역 내 농지 1천862㎡를 취득하고자 B씨 등으로부터 빌린 명의로 농업인 주택을 건축하겠다는 서류를 관할 관청에 제출해 농지전용 허가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C씨는 2020년 3월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리 일대 농지 2천813㎡를 매입하기 위해 오송 농민에게 명의를 빌린 뒤 농업인 주택을 건축하겠다고 속여 농지전용 허가를 받은 혐의로 법정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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