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4·로스엔젤레스FC) 후계자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1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 후계자 영입을 위해 2천5백만 파운드(약 494억 원)의 제안을 준비 중이다”며 ”팀의 상징적인 존재였던 손흥민이 남긴 공백을 메워야할 선수들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미국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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