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美 단속' 잡혀 벌금…"주 면허증 없이 경찰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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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하원미, '美 단속' 잡혀 벌금…"주 면허증 없이 경찰에 걸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무면허 적발 경험을 고백했다.

운전 면허를 딴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그는 "한국에서 면허를 처음 딴 건 대학교 1학년 때"라고 이야기하며 "텍사스 라이센스(면허)는 2014년부터 가지고 있었다.오래됐다"고 밝혔다.

하원미는 "만약에 다른 주에서 이주를 와서 텍사스 라이센스를 가진 지 1년 밖에 안된다 하면 (자녀 운전연수를) 못 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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