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활발한 방송 및 공연 활동과 학업을 병행 중인 오유진은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세 번의 오디션을 거쳤던 오유진은 “KBS ‘트롯전국체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방송 데뷔를 했다.
색소폰 연주에도 재능을 보였던 오유진은 “방송 첫 데뷔 무대에서 김용임 선생님의 ‘오늘이 젊은날’이라는 곡을 불렀는데 당시 1년 정도 배운 상태에서 1절은 노래를 부르고 2절에는 색소폰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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