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소속 선수들로 구성된 대한민국여자컬링대표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김은지(36·스킵)-김민지(27·서드)-김수지(33·세컨드)-설예은(30·리드)-설예지(30·핍스)로 구성된 대표팀은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다음달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밀라노동계올림픽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김수지는 “(김은지를 제외한) 4명은 처음 올림픽 무대에 나서기에 긴장되기도 한다”면서도 “우리의 매력을 많이 보여주고 싶다.우리는 팀워크가 좋고, 밝은 팀이다.그 모습만 잘 보여주면 성적은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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