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남성 갱년기 증세를 고백하며 우울감과 무기력한 근황을 털어놓는다.
홍석천은 “나이 들수록 고민이 있냐”는 질문에 “우울하고 작은 말에 상처를 받는다.남자인데도 갱년기가 오더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올해 55세라며 “갑자기 기운이 쭉 빠진다.다운되고 무기력해진다.열도 오른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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