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선수위원 후보 원윤종 "신발 3켤레 챙겨…다 닳도록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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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선수위원 후보 원윤종 "신발 3켤레 챙겨…다 닳도록 뛰겠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41)은 '신발 3켤레'를 준비해 부지런히 현장을 누비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졌다.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한 원윤종은 "선수 때와는 올림픽에 가는 느낌이 매우 다르다.선수 때는 압박감과 긴장 속에서 살았는데, 이번에는 선거에 나서는 것이긴 하나 선수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이 더 크다"고 말했다.

"체력은 자신 있다.가장 일찍 선수촌에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오려고 한다"며 미소 지은 원윤종은 "신발은 원래 두 켤레를 챙겨 가려 했는데, 2016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님의 선수위원 도전 현장을 보신 분이 세 켤레를 조언해주셔서 세 켤레를 가져가려고 한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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