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 도전하는 핱국 봅슬레이 ‘레전드’ 원윤종(41)이 “현장에서 진정성으로 승부를 걸겠다”고 강조했다.
원윤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정신 건강 문제를 비롯해 기후 변화로 인한 동계올림픽 위기에 대해서도 선수들이 깊이 공감하고 있었다”며 “향후 선수 대표단과 IOC 행정부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다.
원윤종은 2월 7일(한국시간)부터 17일 간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을 대상으로 IOC 선수위원 선거운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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