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이번 소규모 건설현장 패트롤 점검을 시작으로 올해 사업장 안전보건 감독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해 감독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전국 지방관서에 70개 패트롤팀을 설치하고 고위험 소규모 사업장 등에 대한 상시 패트롤점검을 신설해 현장 밀착형 예방 감독을 강화한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올 한 해 위험격차 없는 안전한 일터를 조성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규모 영세 사업장은 지방정부, 협·단체, 안전한 일터지킴이와 적극 협업하여 정책이 닿는 길목을 확보하고 재정·기술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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