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침투 무인기' 사건의 피의자가 지난해 날렸던 무인기의 핵심 부품들이 사라진 상태였던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문제의 무인기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여주에서 추락한 채 발견됐는데, 비행 동선을 기록하는 비행통제장치, 영상 메모리카드 등이 없는 상태였다는 것이다.
무인기의 비행경로를 알 수 있는 부품이 한꺼번에 사라져 추적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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