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공사 중 수내교 ‘4차로 신축구간’ 7월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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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사 중 수내교 ‘4차로 신축구간’ 7월 개통

성남시는 전면 개축이 진행 중인 수내교의 분당방향 구간을 오는 7월 우선 개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2단계 공사는 기존 분당방향 교량을 철거하고 새로운 교량을 건설하는 과정으로, 시는 이를 7월까지 마무리해 분당방향을 우선 개통할 계획이다.

이번 전면개축의 핵심은 구조적 안전성 강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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