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부터 용인까지 이어지는 27㎞ 길이 신설 도로 지방도 318호선 밑으로 전력망을 까는 ‘신설 도로 지중화’ 방식이다.
이 방식을 적용하면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 공급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는 ‘송전탑 갈등’도 없앨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도와 한전이 도로와 전력망을 동시에 시공하는 지방도 318호선 위치도.(사진=경기도) 지방도 318호선을 타고 흐르는 전력은 SK하이닉스(000660)가 조성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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