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가운데 SK하이닉스 일반산단으로 이어지는 전력망이 지방도 확장공사와 함께 땅 밑에 구축돼 전력난 해결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지방도 318호선은 도비를 투입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한전은 도로 밑 부분에 전력망을 구축하게 된다.
지방도 밑 전력망이 완공되면 SK하이닉스 일반산단 가동에 부족한 전력량 3GW 가운데 상당량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경기도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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