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자나 사회 초년생들의 명의로 개통한 휴대전화와 렌털한 가전제품을 판매해 2억7000만원을 챙긴 일당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내구제 대출은 금융기관 대출이 어려운 사람이 휴대전화 개통, 가전제품 렌털 등으로 취득한 제품을 중고 거래 등을 통해 판매해 돈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이후 피해자들이 렌털한 TV와 압력밥솥, 개통한 휴대전화 등을 넘기면 자신들이 처분하고 판매금액은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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