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오길 잘했다!' 전민재, 트레이드 대박→첫 억대 연봉 기쁨 [오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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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오길 잘했다!' 전민재, 트레이드 대박→첫 억대 연봉 기쁨 [오피셜]

2025시즌 '이적생 성공 신화'를 쓴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전민재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세이부 라이온스, 오릭스 버팔로스 등 일본프로야구(NPB) 팀과 총 4경기를 치르며, 자매구단인 지바롯데와는 3월 1일 구춘리그 경기를 갖는다.

2024년에 이어 2025시즌 지바롯데 마무리 훈련에는 전민재, 한태양 선수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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