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추진 중인 저소득 노인 간병비 지원사업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포천시를 포함한 16개 시군으로 확대 시행한다.
간병 SOS 프로젝트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병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간병 기간은 15일 이하 단기 이용이 41.6%로 가장 많았으나, 91일 이상 장기 간병 수요도 13.9%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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