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지우 코스타체제로 2026시즌을 준비하는 제주SK FC가 일본 가고시마에서 비상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제주SK는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해외 전지훈련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주SK 선수단은 세르지우 코스타 사단의 탄탄한 선수단 운영 로드맵과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체력 및 컨디션을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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