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안민석 경기미래교육자치포럼 대표가 초·중학교 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와 16세 미만 청소년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이용 규제를 촉구하고 나섰다.
그는 “이 시기의 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전두엽 발달 저해와 정서 불안, 학습 집중도 저하로 이어진다”며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되, 교육적 필요나 긴급 상황에 한해서만 예외를 인정하는 명확한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학교 내 스마트폰 금지에서 나아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이용 규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