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학년도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이력으로 감점을 받은 지원자는 모두 불합격했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의 경우 2026학년도 수시 지원자 가운데 학교폭력으로 감점을 받은 수험생은 12명이었으며, 이들 전원이 탈락했다.
이로 인해 DGIST에서는 학교폭력 이력으로 감점을 적용받은 지원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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