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맞설 토종 OTT 연합으로 주목받는 '티빙–웨이브 합병'이 결국 또 해를 넘겼다.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에 KT를 제외한 모든 주주가 동의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KT는 지난해 해킹 사고로 인해 급한 불을 끄기에 바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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