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모바일 신분증으로 귀금속을 판매하려 한 10대 중학생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A군은 21일 오전 10시30분께 수원시 장안구 한 금은방에서 금반지 등 귀금속을 판매하기 위해 위조된 모바일 신분증을 제시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SNS를 통해 알게 된 사이트를 통해 위조 신분증을 제작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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