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9일과 21일 대전 대덕구 연축동, 충남 금산군 금산읍 소재 취약계층 11가정을 방문해 총 35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에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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