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 등 대한체육회 임원, 참가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2일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선수단 결단식에서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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