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가 선발로 리버풀 복귀전을 치렀다.
살라의 복귀를 반긴 아르네 슬롯 감독은 복귀 첫 경기인 마르세유전부터 선발 기회를 부여했다.
살라의 활약과 별개로 리버풀의 경기력은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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