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21년 말부터 중단해온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의 최근 방중 이후 양국 간 교역 회복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실질적 통상 정상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 시간) 캐나다 CBC에 따르면 히스 맥도널드 캐나다 농업식품부 장관은 "2021년 12월 이후 유지됐던 중국의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중단 조치가 해제됐다"며 "캐나다의 한 대형 업체가 다음 주 첫 선적을 중국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