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말하려다 아이슬란드…트럼프 연설 실수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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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말하려다 아이슬란드…트럼프 연설 실수에 논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보스포럼 연설에서 그린란드와 아이슬란드를 잘못 말하는 실수를 수차례 반복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미국의 피플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설에서 그린란드를 언급해야 할 자리에 지속적으로 아이슬란드를 넣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한 기자가 X(구 트위터)에 '아이슬란드 실언'이라고 올린 게시물에 "트럼프 대통령이 혼동한 것이 아니다"라며 "그린란드는 실제로 '얼음 덩어리(piece of ice)'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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