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무대가 광화문광장으로 확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22일 제1회 광화문광장 자문단 회의에서 하이브·빅히트 뮤직 등이 신청한 'BTS 2026 Comeback Show Seoul' 공연에 대해 조건부 사용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당일 대규모 인파가 광화문광장을 포함한 도심에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 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경찰·종로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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