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는 의장실에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이하 특수협)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간담회는 2025년도 특수협 주요 규제개선 활동 및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받고, 향후 상수원 규제 개선을 위한 주요 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성대 의장과 특수협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특수협 임원진은 ▲주민지원사업비 삭감 관련 대응 활동 ▲경기연합-환경부 회의 ▲규제개선을 위한 주민 서명운동 전개 등 2025년도 규제 개선을 위한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으로 ▲특수협 정책협의회 대면회의 추진 ▲하수처리시설 지원비 현실화 추진 ▲유관기관 주무 부서와의 업무연대 강화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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