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수학교(SAJA)와 협력해 한국 기수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장기 전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5명의 한국 기수 지망생이 SAJA에 입교해 2년 동안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앞서, 마사회와 SAJA는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 기수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훈련 및 생활 전반에 대한 협력, 장기적 인력 교류 확대 등에 합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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