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는 등 주택·부동산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된다.
HUG는 22일 부산 남구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최 전 의원을 신임 사장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을 의결했다.
HUG는 최 후보 임명이 재가되면 다음 주 월요일(26일)에 취임식을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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