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주본부는 22일 '엔데믹 이후 제주지역 숙박업 현황, 특징 및 정책적 시사점'이라는 보고서를 냈다.
엔데믹 이후 내국인 관광객이 감소하고, 체류 기간도 짧아지면서 숙박 수요는 둔화했다.
실제 1일 평균 제주 체류 인원은 2022년 15만9천명에서 2025년 1∼9월 13만3천명으로 감소하고, 1일 평균 도내 객실 수요도 2022년 3만8천실에서 지난해 3만2천실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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