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가 지금까지 방송 출연을 앞두고 음주운전 사실을 숨긴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임성근 셰프는 자신이 처음 미디어에 모습을 비췄던 '한식대첩3' 당시부터 음주운전 이력을 숨긴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옛날에는 음주운전 같은 범죄 이력이 있냐는 문항이 있었고, 그 때마다 '있다'는 문항에 체크를 했었다"며 "이번에도 제가 기억나는 2020년 때의 음주운전 내용이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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