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고위직 물갈이…대장동 반발 검사장 좌천·대규모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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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고위직 물갈이…대장동 반발 검사장 좌천·대규모 사직

지난해 11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에 반발해 집단 성명을 냈던 검사장 4명이 검찰 내 ‘한직’으로 불리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사실상 좌천된 가운데 현직 지청장들도 사직 의사가 이어지면서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11일 인사를 통해 당시 성명에 이름을 올린 일선 지검장 15명과 고검 차장검사 3명 중 김창진(31기) 부산지검장, 박현철(31기) 광주지검장, 박혁수(32기) 대구지검장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 내고 연구위원이었던 정유미(30기) 검사장을 고검검사로 사실상 강등시켰다.

의정부지검장에는 문현철(32기) 창원지검장, 인천지검장에는 박성민(31기) 법무부 법무실장, 대전지검장에는 김도완(31기) 대검 공공수사부장이 각각 보임되는 등 일선 지검장들도 대거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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