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기자들과 만나 미 핵심광물 장관급 회의에 대한 참석 계획에 대해 "우리 외교장관의 참석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자는 "우리나라는 핵심광물 안보파트너십(MSP) 의장국으로서 핵심광물 관련 국제 논의에 활발히 기여해 왔으며, 미국 등 여타국가들과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및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도 적극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요 광물 장관회의는 미중 패권 경쟁이 가열되는 상황에서 희토류, 핵심 광물에 대한 중국의 수출 통제 및 자원 무기화에 대한 대응 차원으로 마련한 것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첫 장관급 다자 회의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