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주가조작’ SG 사태 가담 변호사·회계사, 1심 집행유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상 최대 주가조작’ SG 사태 가담 변호사·회계사, 1심 집행유예

역대 최대규모 시세조종 범행으로 기록된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에서 각종 자문을 해준 변호사와 회계사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또 이 사태 핵심인물인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의 사촌누나 라모씨 등 일당 15명도 징역 2년~1년에 집행유예 5년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아울러 법원은 라씨 조직 범행을 몰랐다는 취지로 혐의를 부인한 나머지 조직원들에 대해서도 유죄로 판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