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병합 다시? "캐나다, 미국 덕분에 존재…감사해야 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 병합 다시? "캐나다, 미국 덕분에 존재…감사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당신네(캐나다) 총리의 발언을 지켜봤다.그는 전혀 감사해 보이지 않았다"며 "캐나다는 미국에 감사해야 한다.캐나다는 미국 덕분에 존재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방송은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관련 발언, 특히 캐나다 영토에 성조기를 씌워 캐나다의 주권을 조롱한 것은 '전형적인 트럼프식 행태'이지만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캐나다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혼란을 야기하는 사람은 단 한 명,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카니 총리는 지난 16일 캐나다 총리로는 8년 만에 중국에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정상회담을 하는 등 미국에 대응하기 위한 다변화 전략에 나서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