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에 이어 구리 가격마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국 최대 규모 보석시장에 구리바(동괴)가 등장했다가 판매 금지로 매대에서 퇴출당해 화제다.
22일 중국 홍성신문과 홍콩 성도일보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남부 선전시의 수이베이 보석상가에는 최근 구리가격 급등에 따른 수요로 순도 999.9의 구리바를 판매하는 상인들이 등장했다.
흔히 알려진 골드바와 같은 형태로 만들어진 1㎏짜리 '투자용 구리바'의 가격은 180위안(약 3만8천원)에서 280위안(약 5만9천원) 사이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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