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韓 성장률 1% 턱걸이…반도체 선방에도 건설 부진(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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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韓 성장률 1% 턱걸이…반도체 선방에도 건설 부진(종합2보)

반도체 수출이 AI(인공지능) 호황에 힘입어 버팀목이 됐지만 미국 관세 영향에 수출 증가세가 둔화됐고, 건설투자도 크게 부진한 영향이다.

이어 "재작년 2분기부터 우리 경제 성장세가 미약했고 지난해 1분기에는 정치적 불확실성에 역성장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이후에는 예상보다 빨리 회복되는 흐름을 보여왔다"면서 "4분기 마이너스 성장에도 연간 성장률 1.0%는 큰 의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국장은 또 "3분기 1.3% 성장은 연율로 5.4%로 엄청난 숫자로 4분기 성장률이 상당히 낮아질 것이란 점은 예상된 상황"이라면서 "다만 기저효과에 더해 건설투자 회복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친 점이 성장률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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