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쌀소비 역대 최소…‘K푸드’ 열풍에 쌀 식료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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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쌀소비 역대 최소…‘K푸드’ 열풍에 쌀 식료품 인기

가정 내 쌀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쌀과자 등 식료품은 ‘K-푸드’ 열풍을 타고 생산이 증가하며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1995년 소비량(106.5㎏)과 비교해 절반 수준으로 1962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지난해 양곡 소비량은 62.5㎏으로 전년 대비 3.0%(1.9㎏) 줄었으며 30년 전(117.9㎏)과 비교하면 역시 절반 수준으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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