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제 차량을 고의로 물에 빠뜨려 사고를 내고 수억대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A씨 등은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차량을 하천과 양식장에 고의로 빠뜨리는 수법으로 3차례에 걸쳐 1억 68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 낸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경찰에서 “보험금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외제 차량과 고급 세단을 중고로 구입해 사고를 냈다”고 범행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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