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1월 도입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를 통해 2025년 말 기준 누적 1,093개 기업이 약 2,346억 원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법학회, 한국성장금융과 함께 '크라우드펀딩 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해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제도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했다.
이순호 예탁원 사장은 개회사에서 “예탁원은 지난 2015년 8월 크라우드펀딩 중앙기록관리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발행 및 투자한도 관리, 크라우드넷 운영, 정책지원 등 제도의 성공적 정착과 성장에 기여해왔다"며 "크라우드펀딩업계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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