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속도 내는 광역 행정통합에 3특 소외·역차별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원도, 속도 내는 광역 행정통합에 3특 소외·역차별 우려

김진태 도지사는 22일 세종시에서 도 출신 행정안전부 주요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2년 전에 발의한 강원특별법이 조속히 처리되기는커녕 광역 행정통합이라는 큰 흐름에 밀려 소외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최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통합 특별법 제정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반면 이미 발의된 이른바 3특법(강원·제주·전북 특별법)과 행정수도 특별법은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는 점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최근 2차로 해소된 군사 규제와 관련해 조건부 수용으로 추진 중인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북상 지역에 대한 국비 지원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