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일방적 의대정원 증원 반대…끝까지 바로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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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일방적 의대정원 증원 반대…끝까지 바로잡을 것"

의대 정원 규모를 논의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가 향후 부족한 의사 규모를 최소 2530명에서 최대 4800명으로 산정하자 의사 단체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성근 대한의사협회(의협) 대변인은 22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정레브리핑을 열고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 정원 증원 논의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부실한 추계에 따른 무리한 정책이 추진되지 않도록 끝까지 검증하고 바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6개 모형에 따른 2037년 의사인력 부족 규모는 최소 2530명, 최대 48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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