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알려진 데 이어, 임 씨가 판매에 참여한 홈쇼핑 상품을 두고 소비자 불만이 제기됐다.
해당 제품은 임 씨가 직접 방송에 출연해 소개한 상품으로, 400g 용량의 갈비 10팩이 약 6만4000원에 판매됐다.
제보자는 "양념은 많았지만 갈비는 몇 점에 불과했다"며 "양념장만 산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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