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시어러 넘었다! 리그서 1년째 아쉬운 고든, UCL에선 6호골로 ‘구단 최고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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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시어러 넘었다! 리그서 1년째 아쉬운 고든, UCL에선 6호골로 ‘구단 최고 등극’

앤서니 고든이 유럽 무대에서만큼은 전설 앨런 시어러를 뛰어넘었다.

이날 승리로 뉴캐슬은 승점 13점을 획득하며 7위 도약했다.

이날 팀의 두 번째 골을 기록한 고든은 뉴캐슬 역대 UCL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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