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이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의 주인공이 됐다.
LG는 22일 "투수 김진성과 구단 최초 다년계약을 진행했다.
지난 시즌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신민재는 1억8000만원 인상된 3억8000만원에 계약하며 팀 내 최고 인상액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정받지 못해 자존심 상했다"…'KIA→두산→KIA' 홍건희, 친정팀서 반등 꿈꾼다 "이젠 증명해야" [인터뷰]
노시환 연봉 10억 초대박! 원태인도 곧 10억 찍는다?…다년계약 협상 어떻게 되나
"K-9 자주포 한 대면 될 것 같다"→"솔직히 속상했다" 김범수의 고백, 왜? [김포공항 인터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단골 장어집=母 가게였다…인증샷→사인까지 '파묘'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