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대구공항 인근 무료주차장 자리 선점 행태 반복에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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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대구공항 인근 무료주차장 자리 선점 행태 반복에 '눈살'

주차 공간이 부족한 대구국제공항 인근 무료 노상 주차장에 일부 얌체 상인들이 손님용 주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번호판도 없는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장기간 세워두는 일이 반복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구청 관계자는 "인근 상인들이 주로 자전거나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를 세워두는 걸로 파악된다"며 "매달 오토바이를 치워달라는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구청 관계자는 "민원 제기 시 현장에서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소유주를 찾아서 이동 조치를 요청하고, 소유주가 확인되지 않으면 처리 예고문을 30일간 부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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