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이 단일 사업 규모만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를 위해 그룹 차원의 총력전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이달 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캐나다를 방문하는 방산 특사단에 한화오션 사장을 비롯한 주요 계열사 임원진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번 특사단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을 둘러싼 정부 차원의 외교적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화는 이를 계기로 수주전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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