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회장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이적설에 대해 응답해 눈길을 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7차전을 앞두고 엔리케 세레소 아틀레티코 회장의 발언을 조명했다.
당시 세레소 회장은 “남은 이적시장 동안, 우리는 주어진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아직 며칠이 남아 있고, 떠난 것보다 더 나은 것을 데려오기 위해선 기다려야 할 거”라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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