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단 부진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의 주축 야수들이 연봉 삭감의 찬바람을 맞았다.
그는 지난해 연봉 7500만 원서 46.7% 인상된 1억1000만 원에 계약해 데뷔 첫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2024년 롯데의 주축 야수로 발돋움한 일명 ‘윤나고황’(윤동희·나승엽·고승민·황성빈) 중에는 인상된 선수가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